about

게임 전문 로컬라이제이션 브랜드 마리뮤는
전원 게임 업계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 현지화는 전반적인 게임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경험과 게임 분야에 대한 지식, 그리고 대상 게임의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는 결과물의 완성도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마리뮤는 전원 게임 업계 경험을 보유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임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해당 게임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게임 로컬라이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게임에 특화된 완성도 높은 게임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게임 콘텐츠 수출 기업의 강력한
파트너로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Studio HG의 “스매싱 더 배틀”을 시작으로, 아이들 상상공장의 “어비스리움”, Kiwi Walks의 “마녀의 샘2”, 스코넥 엔터테인먼트의 “츄츄히어로즈” 등 글로벌 히트작 로컬라이징을 전담하며 빠르게 성장한 마리뮤는 특히 언어팩 적용 빌드를 통한 게임 특화형 LQA 서비스를 통해 게임 콘텐츠 수출 기업에 가장 최적화된 파트너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93.4% 이상의 고객사와 재계약을 체결, 고객사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020년 5월 현재까지 약 200여 가지 이상의 게임 타이틀 현지화 참여